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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전시] 제17회 국제차문화대전 2019의 시작을 알리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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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루틴매거진 댓글 0건 조회 106회 작성일 19-04-30 11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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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17회 국제차문화대전의 시작을 알리다!

17th Tea World Festival 2019 comes up soon!


글쓴이 : 루틴매거진




이번 해에도 어김없이 찾아 온 반가운 전시가 있습니다. 바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'제17회 국제차문화대전 - Tea World Festival 2019' 입니다. 벌써 17년 째 이어온 이 전시는 다른 음료 전시와는 다르게 전통과 정통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, 앞으로도 현대적인 미(美) 보다는 역사의 미(美)를 알려주겠다는 의미를 지닌 전시입니다. [루틴매거진]






한국 차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, 제17회국제차문화대전이 2019년 6월 13일(목요일)부터 6월 16일(일요일)까지 코엑스 1층 홀A 에서 개최가 됩니다.



매년 6월이면 만나볼 수 있는 국제차문화대전은 차와 차도구를 다루는 다양한 업체들이 참가하며, 전문가 뿐 만 아니라 초보자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, 4일동안 시간 별 무대행사, 화로 기획전과 다관 특별전까지 차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간을 준비했다고 합니다.


이번 전시에는 작년에 이어 차, 차도구, 다식, 차 문화 등에 아우르는 업체들이 대거 참여하기로 했으며, 새롭게 만나볼 수 있는 업체들도 기대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. 차 생산을 대표하는 보성군과 하동군, 도자예술의 도시 이천시와 정읍시를 비롯하여 각 지역을 대표하는 차 생산품들이 어김없이 이번 전시에서도 보여질 예정이며, 한국적인 미(美)가 베어져 나오는 천연염색, 차를 마시기에 필요한 기능을  가진 차 도구, 차인들의 시음행사, 전국 차회의 무대시연 등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차 문화 전반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.





국제차문화대전 관계자는 “이번 국제차문화대전은 우리 차를 알리기 위해 어김없이 알차게 준비했습니다. 이번 전시를 통해 쉽게 차를 접 할 수 있게 됨은 차인 뿐만 아니라 바쁜 현대인들에게도 개선된 음차방법을 익힐 수 있음에 희소식이 될 것이다.” 라고 말하며 “곧 차 생활이 자연스러운 음용문화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.” 라고 덧붙였습니다.


일상에 지쳐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차로 인해 잠시라도 휴식을 갖는다면 이보다 더 소중하고 값진 순간이 있을까 생각합니다. 한잔의 차, 그 여유로움이 국제차문화대전을 찾아주는 모든 이들에게 귀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.


주최 측은 5월 중순까지 사전 등록을 마친 참가자를 대상으로 무료 입장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며, 사전 등록은 국제차문화대전 홈페이지(http://teanews.com) 에서 가능합니다.



[제17회 국제차문화대전 사전등록 페이지 바로가기]




국제차문화대전 전시장 내 부스 전경 (이미지출처 : 구글 이미지)




국제차문화대전 전시장 내 도자기 부스 (이미지출처 : 구글 이미지)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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